A A
  • 25.08.30
    2025.08.30
    25.08.30
    오늘 진통제 안 먹었다고 배가 이렇게 아플 일인가? 식은땀 줄줄 나고 힘들어서 결국 집에 오고 말았는데... 그러니까 생리통도 사람이 이기기 힘든데... 아무튼 아플 땐 약을 먹어야 하는 거다 라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았다.
    오늘 진통제 안 먹었다고 배가 이렇게 아플 일인가? 식은땀 줄줄 나고 힘들어서 결국 집에 오고 말았는데... 그러니까 생리통도 사람이 이기기 힘든데... 아무튼 아플 땐 약을 먹어야 하는 거다 라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았다.
    2025.08.30
    2025.08.30
    25.08.30
    오늘 진통제 안 먹었다고 배가 이렇게 아플 일인가? 식은땀 줄줄 나고 힘들어서 결국 집에 오고 말았는데... 그러니까 생리통도 사람이 이기기 힘든데... 아무튼 아플 땐 약을 먹어야 하는 거다 라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았다.
  • 25.07.20
    2025.07.20
    25.07.20
    한동안 한 줄 일기도 뜸했는데요,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습니다. 여유가 없으니까 사소한 것에도 잘 신경 못 쓰게 되는 것 같고... 시험 본다고 늘부렁했다가, 요새도 다시 공부하는 중... 이번 주는 정말 비가 많이 내렸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... 화재만큼 수해도 무서운 것 같아요... 자연 앞에서 무력해지며...
    한동안 한 줄 일기도 뜸했는데요,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습니다. 여유가 없으니까 사소한 것에도 잘 신경 못 쓰게 되는 것 같고... 시험 본다고 늘부렁했다가, 요새도 다시 공부하는 중... 이번 주는 정말 비가 많이 내렸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... 화재만큼 수해도 무서운 것 같아요... 자연 앞에서 무력해지며...
    2025.07.20
    2025.07.20
    25.07.20
    한동안 한 줄 일기도 뜸했는데요,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습니다. 여유가 없으니까 사소한 것에도 잘 신경 못 쓰게 되는 것 같고... 시험 본다고 늘부렁했다가, 요새도 다시 공부하는 중... 이번 주는 정말 비가 많이 내렸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... 화재만큼 수해도 무서운 것 같아요... 자연 앞에서 무력해지며...
  • 25.06.04
    2025.06.04
    25.06.04
    어제 본 투표가 끝나고 진짜 너무 기분 싱숭생숭했던 거 같다. 아침에 일어나 확실하게 당선된 걸 보니 그제서야 마음이 놓인다. 할 말이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 줄여둔다.
    어제 본 투표가 끝나고 진짜 너무 기분 싱숭생숭했던 거 같다. 아침에 일어나 확실하게 당선된 걸 보니 그제서야 마음이 놓인다. 할 말이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 줄여둔다.
    2025.06.04
    2025.06.04
    25.06.04
    어제 본 투표가 끝나고 진짜 너무 기분 싱숭생숭했던 거 같다. 아침에 일어나 확실하게 당선된 걸 보니 그제서야 마음이 놓인다. 할 말이 많은데 일단 여기까지 줄여둔다.
  • 25.05.12
    2025.05.12
    25.05.12
    티스토리 무슨 문제있는건가? 카테고리 관리 - 목록 스타일 저장이 전혀 저장이 안 되는데? 일단 한동안 냅두긴 할 거 같긴 한데... 문제 해결을 위해 문의는 해두었음... (질끈)
    티스토리 무슨 문제있는건가? 카테고리 관리 - 목록 스타일 저장이 전혀 저장이 안 되는데? 일단 한동안 냅두긴 할 거 같긴 한데... 문제 해결을 위해 문의는 해두었음... (질끈)
    2025.05.12
    2025.05.12
    25.05.12
    티스토리 무슨 문제있는건가? 카테고리 관리 - 목록 스타일 저장이 전혀 저장이 안 되는데? 일단 한동안 냅두긴 할 거 같긴 한데... 문제 해결을 위해 문의는 해두었음... (질끈)
  • 25.05.05
    2025.05.05
    25.05.05
    어제 숏파스타를 두 종류 샀다. 콘킬리에 리가테랑 푸실리! 아직 소스는 못 사서 어떤 소스에 먹지 고민하고 있다... (마트에서 소스 세일을 하면 좋겠어... 물가 진짜 너무 많이 올라서 기함하기) 이거랑 별개로 살이 생각보다 찐 거 같아서 ㅋㅋㅋㅋ 좀 빼야 할 거 같은 느낌... 엄마는 보기 좋다고 하는데... 나는... 아닌 거 같아... ' ` )) 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 거 같다.
    어제 숏파스타를 두 종류 샀다. 콘킬리에 리가테랑 푸실리! 아직 소스는 못 사서 어떤 소스에 먹지 고민하고 있다... (마트에서 소스 세일을 하면 좋겠어... 물가 진짜 너무 많이 올라서 기함하기) 이거랑 별개로 살이 생각보다 찐 거 같아서 ㅋㅋㅋㅋ 좀 빼야 할 거 같은 느낌... 엄마는 보기 좋다고 하는데... 나는... 아닌 거 같아... ' ` )) 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 거 같다.
    2025.05.05
    2025.05.05
    25.05.05
    어제 숏파스타를 두 종류 샀다. 콘킬리에 리가테랑 푸실리! 아직 소스는 못 사서 어떤 소스에 먹지 고민하고 있다... (마트에서 소스 세일을 하면 좋겠어... 물가 진짜 너무 많이 올라서 기함하기) 이거랑 별개로 살이 생각보다 찐 거 같아서 ㅋㅋㅋㅋ 좀 빼야 할 거 같은 느낌... 엄마는 보기 좋다고 하는데... 나는... 아닌 거 같아... ' ` )) 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 거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