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안 한 줄 일기도 뜸했는데요,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습니다. 여유가 없으니까 사소한 것에도 잘 신경 못 쓰게 되는 것 같고... 시험 본다고 늘부렁했다가, 요새도 다시 공부하는 중... 이번 주는 정말 비가 많이 내렸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... 화재만큼 수해도 무서운 것 같아요... 자연 앞에서 무력해지며...
한동안 한 줄 일기도 뜸했는데요,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습니다. 여유가 없으니까 사소한 것에도 잘 신경 못 쓰게 되는 것 같고... 시험 본다고 늘부렁했다가, 요새도 다시 공부하는 중... 이번 주는 정말 비가 많이 내렸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... 화재만큼 수해도 무서운 것 같아요... 자연 앞에서 무력해지며...
한동안 한 줄 일기도 뜸했는데요,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습니다. 여유가 없으니까 사소한 것에도 잘 신경 못 쓰게 되는 것 같고... 시험 본다고 늘부렁했다가, 요새도 다시 공부하는 중... 이번 주는 정말 비가 많이 내렸네요. 다들 조심하세요... 화재만큼 수해도 무서운 것 같아요... 자연 앞에서 무력해지며...
어제 숏파스타를 두 종류 샀다. 콘킬리에 리가테랑 푸실리! 아직 소스는 못 사서 어떤 소스에 먹지 고민하고 있다... (마트에서 소스 세일을 하면 좋겠어... 물가 진짜 너무 많이 올라서 기함하기) 이거랑 별개로 살이 생각보다 찐 거 같아서 ㅋㅋㅋㅋ 좀 빼야 할 거 같은 느낌... 엄마는 보기 좋다고 하는데... 나는... 아닌 거 같아... ' ` )) 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 거 같다.
어제 숏파스타를 두 종류 샀다. 콘킬리에 리가테랑 푸실리! 아직 소스는 못 사서 어떤 소스에 먹지 고민하고 있다... (마트에서 소스 세일을 하면 좋겠어... 물가 진짜 너무 많이 올라서 기함하기) 이거랑 별개로 살이 생각보다 찐 거 같아서 ㅋㅋㅋㅋ 좀 빼야 할 거 같은 느낌... 엄마는 보기 좋다고 하는데... 나는... 아닌 거 같아... ' ` )) 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 거 같다.
어제 숏파스타를 두 종류 샀다. 콘킬리에 리가테랑 푸실리! 아직 소스는 못 사서 어떤 소스에 먹지 고민하고 있다... (마트에서 소스 세일을 하면 좋겠어... 물가 진짜 너무 많이 올라서 기함하기) 이거랑 별개로 살이 생각보다 찐 거 같아서 ㅋㅋㅋㅋ 좀 빼야 할 거 같은 느낌... 엄마는 보기 좋다고 하는데... 나는... 아닌 거 같아... ' ` )) 먹는 양을 좀 줄여야 할 거 같다.